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 223-1번지 소재에 폐기물이 불법매립된 의혹이 제기됐다.
원덕 관내 모 업체에서 화력발전소에서 나온 폐기물을 적정처리하지 않고 남의 땅인 상맹방리 223-1번지 일대에 매립한 것으로 그 분량은 25톤 덤프트럭 40여대 분량으로 1천여톤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