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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이색자전거 체험 등
삼척시와 트렉바이시클코리아는 국내 최대 비경쟁 축제방식의 자전거 대회인 ‘어라운드 삼척 2018 트렉라이드 페스트’를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개최했다.
4월 28일은 삼척 시민들과 어라운드 삼척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4월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이색자전거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본 행사에는 텐덤바이크와 리컴번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자전거를 행사장에 방문한 누구나 체험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는 어린이 밸런스바이크 대회가 진행됐다. 사전에 참가 신청한 4~8세 어린이가 참여하며 트렉의 밸런스바이크인 ‘킥스터’를 이용해 예선과 결선이 진행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비롯해 연령별 순위에 따라 트렉 킥스터를 경품으로 증정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방문객을 위해 팝콘과 솜사탕을 선착순 1600명에게 제공하는 상설 이벤트도 진행해 행사에 참석하는 어른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행사장에는 각종 업체들이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들을 맞았다. 어라운드 삼척의 주관사인 트렉바이시클코리아는 자사의 자전거를 비치하여 시승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트렉의 대표적인 자전거들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었다. 또한 자전거 및 스포츠 관련 업체들도 부스를 마련하여 스포츠 마사지 기계 시연, 에너지 음료 시음회, 용품 판촉 및 시연, 온라인 가상 자전거 라이딩 체험 등을 진행했다.
어라운드 삼척 행사장은 방문객들의 먹거리를 위해 푸드트럭도 운영했다. 메뉴는 불고거덮밥과 핫도그, 우동, 음료 등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으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했다.
4월 28일 전야제 행사의 대미 장식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됐다. 행사는 개그맨 윤석주가 진행하며 식전 공연, 이사부무용공연, 난타를 비롯해 경품 추첨 행사로 이어지며 마지막은 가수 키썸, G2, 레디, DJ 루바토 등의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전야제 행사에서는 29일 자전거 대회에 등록하지 않은 방문객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도 준비했다. 28일 전야제 행사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트렉의 대표적인 하이브리드 자전거인 FX 22대를 포함해 트렉 자사의 자전거 용품 브랜드인 본트래거 안장, 라이트, 의류 등의 제품을 경품으로 증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