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가 폐광지 경제회생과 미래성장을 예약하는 대표 시설 ‘도계 유리나라 & 피노키오나라’를 오는 3월 29일 개장한다. 도계유리나라 & 피노키오나라는 도계읍 심포리 일대 시설연면적 6,669㎡에 총339억원을 투입, 각각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조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