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동해시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가 '예술을 넘어 화합의 불씨로'로라는 주제로 지난 3월 2일 오후 전천둔치 일원에서 시민 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소원 글쓰기와 부럼 깨물기 등의 민속행사를 비롯해 모닥불 피우기, 달집태우기, 불꽃쇼 등의 달맞이 행사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