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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별관 2층에 구축, 3월 정식 오픈 계획... 12명이 24시간 모니터링
삼척시는 시민의 안전과 범죄예방 및 행정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하여 CCTV통합관제센터 시설정비를 마치고 지난 2월 5일부터 시험 운영에 들어갔다.
국비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15억3천만원을 투입해 삼척시청 별관 2층에 534㎡규모의 관제실, 재난안전상황실, 장비실, 영상검색실, 견학실 등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여 시험운영 후 3월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방범, 교통, 산불감시, 재난.재해예방 등 운영목적별 삼척경찰서와 각 부서에 분산 설치운영되었던 CCTV 450대를 통합하여 12명이 24시간 모니터링하며,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발생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체계적으로 일원화된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통해 범죄예방, 시설안전 및 화재예방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전도시 삼척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