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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부터 30일까지 행정과장 등 주요 부서장 배석
동해시가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시정에 대한 공감·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현안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기 위하여 ‘2018년 洞 순방’을 실시한다.
오는 1월 22일부터 6일간 일자별로 1~2개 동 행정복지(주민)센터를 방문함으로써 자치분권 시대 걸맞게 시민과 소통·참여하는 공감대 형성의 기회를 마련한다.
아울러 시는 올 한해 시정 운영 방향과 동 업무 계획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협력 기반을 다지고 시민·행정간 수평적 소통과 파트너쉽으로 정책 수립·결정·실행 전반에 주민이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 기반을 구축한다는 목표로 지역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순방은 기존의 딱딱했던 관행과 형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나누는 간소하고 검소한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시정에 바라는 사항 및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주민들의 공동 관심 사항과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심규언 시장은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현장 행정으로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 실현」의 시정 비전과 「미래 성장 동력 육성과 행복동해 가치 상승의 해」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