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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부터 2월 20일까지 통반장 활용,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
발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의출)는 오는 2월 20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집중 발굴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을 적극 활용하여 1월 2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각 통별 통.반장이 세대별 가구 방문 시 복지 욕구 및 주거 환경 실태 등을 조사하고 발굴된 가구에 대하여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한다.
또한, 상담 결과에 따라 공적·민간자원 서비스를 연계 할 예정으로 개별 복지욕구 확인을 통해 효과적인 복지 자원 분배와 사각 지대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외에도 공동주택 관리비 체납가구, 단전, 단수, 사회보험료 체납 등 취약계층 빅 데이터를 수집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주민과의 연계를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사회 안정망 확보에 최우선 할 계획이다.
정의출 발한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