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7일 천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천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중호)는 洞(동) 단위의 상시적인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사회복지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곡동은 지난 2016년 4월 맞춤형 복지팀이 설치된 이후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복지통장, 관내 사회단체, 기업 등과 함께 지속적인 민·관협력 활성화를 추진해 왔다.
작년 한 해 동안 지역특화사업 따온 나눔 은행을 통하여 2,500만원 상당의 후원 금품이 접수되어 따뜻한 밥상 나눔 사업과 하하호호 웃음치료 등에 사용하였으며,
자원봉사 및 재능 기부를 활용한 가가호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15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취약계층 보호 민·관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하여 1월 17일에는 동해지역자활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중호 천곡동장은 “洞(동) 단위의 상시적인 취약계층 지역사회보호체계 마련을 위해 민간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민·관이 함께 주민복지체감도 향상과 살기 좋은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