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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15~17까지 3일간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동해시는 공직자가 시정을 먼저 알고 바로 알아야 시민에게 올바른 시정 방향을 전달한다는 생각하에 지난 15일부터 3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무술년(무엇이든 술술 풀리는 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미래의 희망과 번영이 실현되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복 동해 건설’을 위해 핵심 성장 동력 사업과 현안 사업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민원 등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대행자를 지정 후 팀별 또는 과별 인원의 1/3씩 분산하여 일자별 200여명으로 인원을 조정하여 추진된다.
부시장 주관으로 진행된 본 교육은 기획담당관의 미래신성장 동력사업(무릉에코밸리조성, 도째비골스카이밸리조성,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조성 등)과 북방물류, 복지, 교육(한중대), 관광, 일자리 등 시정 전반 분야에 대한 핵심 시정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 오는 6월 13일 광역단체장, 광역의원, 교육감, 기초단체장, 기초의원을 뽑을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따른 공직자의 자세, 주요사무 일정 및 시기별 행위 제한 행위, 사례별 유의 사항 등을 김도경 행정과장의 교육으로 업무 추진 시 선거법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김종문 부시장은 “신뢰받는 공직사회, 앞서가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가 끊임없이 학습하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창조적인 마인드 함양과 공직자의 질적 향상으로 시민중심! 경제중심! 행복도시 동해 구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