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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코스모호텔에서 보건 및 복지담당자 100여명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토론 및 격려 등
동해시는 2017년 정부 복지평가 7개 분야 수상의 성과를 올린 가운데 오는 11일 코스모스호텔에서 보건과 복지 분야 업무 공무원 100여명을 초청하여 격려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본 간담회에서는 관계 공무원의 그간 성과에 대한 축하와 함께 작년 각종 복지 시책 추진과정의 어려움과 발전방향 그리고 올해 보건과 복지의 협업체계 구축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전망이다.
시는 지난해 장애등급제 3차 개편 시범사업 “최우수상”, 우수사례 “대상”, 통합사례관리·민관협력활성화 “우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우수”, 자활사례관리 우수사례 자활성공수기 부분 “중앙자활센터원장상”,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운영 기관표창”, “장애인 인프라 개선사업 우수기관 표창” 등 7개의 복지 부문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하였다.
아울러 복지과는 지난해 복지행정상 포상금 일천만원과 올 1월 2일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상 수상을 수상하고 받은 포상금 일천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는 등 연속 2년에 걸쳐 2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2년 연속 복지행정상 포상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 및 동해시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사용하여 보람 있게 생각한다.”며 “향후 모든 시민이 행복한 동해시를 구현하여 시민과 가장 가깝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