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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까지 동 주민센터 동별 10명 이상 40명 이하
동해시는 동별 지역복지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여 촘촘한 지역복지 체계를 구축할 ‘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단위 복지문제를 동 단위에서 신속하게 접근·지원하고 주민 중심의 지역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협의체로 취약계층 발굴과 지역사회자원 발굴(연계)을 통한 복지인프라 강화 및 구축을 주 활동으로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5년 87명으로 구성된 제1기 위원을 구성, 현재 136명으로 확대·운영 중에 있으며 오는 2월초에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각 동의 추천을 받아 오는 1월 24일까지 동별 10명이상 40명 이하의 위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에 시는‘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41조의 규정에 의거 지역 문제 해결에 자발적·실천적 의지가 있는 사람이나 지역의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시설 또는 공익단체의 실무자 등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장애등급제 3차 개편 시범사업 ‘최우수상’, 우수사례 ‘대상’, 통합사례관리·민관협력활성화 ‘우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우수’, 자활사례관리 우수사례 자활성공수기 부분 ‘중앙자활센터원장상’,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운영 기관 표창’, ‘장애인 인프라 개선사업 우수기관 표창’ 등 복지 부문 7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통합적 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이 매우 크다.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하여 지역 사회보장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향후 더욱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동해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