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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1명 총 10명, 1~ 6월까지 1일 6시간 주 5일 근무
동해시는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일명 최저임금 해결사,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일자리 안정자금 홍보단(“일자리 안정자금 서포터즈”)을 운영한다.
서포터즈는 1월 10일까지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 채용됐으며 10개 동 주민(행정복지)센터별로 1명씩 배치되어 일자리 안정 자금 지원 사업에 대한 현장 홍보 및 안내 임무를 맡게 된다.
신청 대상은 만18세 이상 만 45세 이하의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동해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오는 1월부터 약 6개월간 일일 6시간 주 5일 근무로, 월 평균 115만 원 정도를 받으면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동 주민(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와 신분증 등을 갖추어 신청하면 되며 시는 1월중 참가 대상자를 확정·통보할 계획이다.
기타 본 사업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경제과 지역공동체팀(T.033-530-2165)로 전화하면 제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일자리 안정 자금 사업’은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들의 경영부담을 완화시켜 주기 위해 올 한해 동안 총 예산 3조 가량의 지원금을 한시적으로 사업주에게 직접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박인수 경제과장은 “관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대상 업체가 정보를 받지 못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일자리 안정자금 서포터즈로 하여금 홍보 및 안내 활동에 역량을 집중시켜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