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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 대표이자 동해시사격연맹 회장인 하명수씨는 지난 1월 4일 동해시민장학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미래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될 향토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쾌척했다.
동해역길 120번지에 지난 2012년 설립된 ㈜신미의 대표인 하명수씨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총 8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어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날 하명수 대표는 “향토기업으로 지역발전을 돕고자 장학금 기탁하게 되었다.”면서 “우리 지역의 꿈나무들이 마음 놓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작으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