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똑한 양육, 야무진 내아이를 위한 스마트 브레인’
동해시는 2014년 상반기(1.1~6.30)동안 이용자들의 대출 통계를 분석한 결과, 북삼과 발한 도서관을 포함해 총 5곳의 시립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읽은 도서는 ‘데이비드 월시’(저자)의 ‘똑똑한 양육, 야무진 내 아이를 위한(스마트 브레인)’이 32회의 대출횟수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도서는 언어, 지능 기억력, 영양, 놀이, 운동, 수면, 자기 절제력, 성, 스트레스, 게임 중독 등 아이를 키우는 데 필요한 14가지 과학적 정보들을 통해 아이의 뇌를 친근하고 쉽게 차근차근 풀어준 도서로 평가 받고 있다.
이어, 2위와 3위는 유아도서인 ‘우리들의 특별한 버스(밥 그레이엄 지음)’와 ‘리프맨(윌리엄 조이스 지음)’이 30회와 29회의 대출 기록을 보였다. 1위에서 50위까지 도서대출 경향을 보면 일반도서와 아동도서가 각각40%, 유아도서가 20%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6월말 현재, 5곳의 시립도서관에는 총23만3,000여권의 도서를 확보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대출자 5만6,900여명이 11만2,000권의 도서를 상반기에 대출하는 성과를 거두어 명실상부한 지식탐구 요람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동해시립도서관에서는 올 하반기에도 이용자들에게 ‘사서가 추천하는 도서 목록’을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이용자들의 독서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최선을 다 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