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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민.관 협력사업으로 2,150건의 서비스 연계
발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의출)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우리 동네 실현을 위하여 ‘2018년 복지사각지대 Zero화’ 사업을 분야별 및 계절별로 다양하게 추진한다.
이를 위해 △위기가구 차수별 기획조사 △전입가구 복지상담 △주민등록 일제조사 및 재등록자 복지사각 지대 발굴 △비 정형 임시주거지 위기가구 발굴, △관.학 협력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발굴 △행복e음 복지사각지대 시스템 활용 △복지 통·반장 활용 등 7가지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Zero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은 위기에 처해도 복지정보를 알 수 없거나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하여 재래시장, 동네 슈퍼, 경로당, 관내 여관, 모텔 등 우리생활과 밀착된 장소로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복지 사업 홍보와 맞춤형 상담도 실시한다.
발한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분야별 기획조사로 총 530여 가구를 직접 방문·상담하여 2,150건의 공적지원 및 민간서비스를 연계.지원한 바 있다.
또한, ‘희망 심는 작은 텃밭’, ‘너도나도 나눔 바란 투게더’ 등 12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이 하나 되는 복지공동체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동해 실현 및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였다.
정의출 발한동장은 “올해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시책을 통해 내실을 기하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대상자를 발굴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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