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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천곡동 수중횟집 최명관 대표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수중횟집 최명관 대표는 지난 2011년 7월부터 현재까지 천곡동 관내 어려운 이웃 2~3가구와 결연을 맺어 총 1,455만원의 현금을 지정 기부 하였으며, 현재에도 2가구에 가구당 월 10만원의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의 여러 봉사단체에 소속되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천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으로 봉사하며 천곡동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각종 민·관 협력 특화사업 추진 등 그 공로를 크게 인정받고 있다.
최중호 천곡동장은 “묵묵히 이웃과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분들이야 말로 동해시 발전을 이끄는 숨은 영웅”이라며 “새해에는 기부 나눔 문화 정착으로 서로 배려하는 훈훈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