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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만우)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73일간‘나눔으로 행복한 나라’란 슬로건으로 진행하고 있는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동해시민의 따뜻한 손길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기탁한 내역은 초록장학회 신승철 회장 300만원, 주동호씨 10만원, 금강산건강랜드 10만원, 묵호농협 주부대학 일동 30만원, 미라클핸즈 협동조합 10만원, 동해시청 매화회 50만원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동해시민의 따뜻한 손길로 지역 내 나눔 문화가 활성화 되고 있다.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이웃돕기 성금에 참여 주신 분들에게 매우 감사드린다.”며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목표액을 2억5천1백만원으로 설정하였으며 작년 말 현재 모금 현황은 928건에 189,266천원으로 이달 말까지 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으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