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상 우수 수상 포상금 일천만원 기탁
동해시 복지과에서는 지난 1월 2일 2017년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상 “우수” 수상에 따른 포상금 일천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에 앞장서고자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기탁했다.
시는 지난해에도 2016년 복지행정상 “대상” 수상 포상금 일천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바 있어, 2년 연속 2천만원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동해시는 올해 장애등급제 3차 개편 시범사업 ‘최우수상’, 우수사례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통합사례관리·민관협력활성화 ‘우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우수’, 자활사례관리 우수사례 자활성공수기 부분 ‘중앙자활센터원장상’,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운영 기관표창’, 장애인 인프라 개선사업 ‘우수’ 등 복지 부문에서 7개의 각종 상을 휩쓸면서 명실상부한 복지 1등 도시로 우뚝 솟았다.
또한, 시는 포상금으로 ‘희망 2018 나눔 성금’ 기탁, 10개동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동 복지행정 종합평가 실시, 강원도 찾아가는 워크숍 개최,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방문하고 발로 뛰는 복지를 위한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95명에게 복지 운동화 전달 등 포상금 사용의 모범적인 활용 방법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복지행정상 포상금으로 2년 연속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 및 동해시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사용되어 매우 보람 있게 생각한다.”며, “향후 시민과 가장 가깝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천하여 모든 시민이 행복한 동해시가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