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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금 50만원 기탁, 2016년에도 시상금 100만원 기탁
동해시 평생교육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7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 50만원(도서문화상품권)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시는 전체 60개 선정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사업 진행 및 성과, 참여 연인원, 수료생 수 등의 기준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포상금을 받게 되었다.
한편, 동해시립북삼도서관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21회의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아울러, 북삼도서관은 2016년 12월에도 2016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운영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부상으로 받은 시상금 100만원(도서문화상품권)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하였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기탁된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