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는 1월 2일 오전 10시 청사내 대강당에서 직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동해바다 해양안전을 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시무식에 앞서 김병로 동해해경청장을 비롯 동해해경서장 등 간부20여명은 동해시 천곡동에 있는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참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