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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경찰서(서장 곽경호)와 생활안전연합회(회장 김기원)는 피서철 7월 성수기를 맞아, 삼척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쉬다갈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삼척해수욕장 백사장 일원에서 진행된 환경정화활동에는, 삼척경찰서 곽경호 서장 외 간부 20명과 생활안전협의회 연합회 김기원 회장 외 40여 회원이 참석해, 삼척해수욕장 백사장 300미터 구간에 걸쳐, 피서객이 버린 쓰레기와 파도에 쓸려온 부유물 등 약 3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생활안전연합회 김기원 회장은 “삼척해수욕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변 환경정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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