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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취약계층 아동의 맞춤형통합사례관리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업 참여아동 및 양육자의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게 평가되었다.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종료마다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보면 대부분 프로그램에 만족하며 또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이 대다수였으며
참여자별 조사한 결과 아동의 90%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기를 원했고 양육자의 85%이상이 제공한 프로그램이 양육환경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드림스타트사업은 0세(임산부)부터 만12세까지 아동 및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하여 사례관리 및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여 모든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삼척시 드림스타트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있는 드림스타트사업 추진으로 소외되는 아동없이 모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