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항운노동조합(위원장 김석주)에서는 지난해 12월 26일 추운 겨울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며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성금 120만9천원을 기탁하였다.
동해항운노동조합에서는 동호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2010년도부터 매년 100만원 이상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