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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센터의 지속가능한 운영 협약, 시설 사용 대차 계약 등
동해시는 관내 유일한 대학교인 한중대의 폐교가 예정(2018. 2. 28.)됨에 따라 내년 3월 1일부터 창업보육센터의 직접 운영에 나선다.
시는 이를 위해 12월 28일 오후 2시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학교법인 광희학원과 창업보육센터의 지속가능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과 보육시설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보육시설 사용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시는 오는 1월중 창업보육센터의 직접운영을 위해 관련 자치법규(동해시 창업보육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관련조례 시행규칙)제정에 필요한 입법 예고를 추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 창업보육센터 사업자 지정 변경을 신청할 계획이다.
따라서 시는 제반 행정절차가 마무리 되는 오는 3월 1일부터 동해시 창업보육센터를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이로 인해 성공 창업의 기반 마련과 입주 기업의 안정적 기술개발 및 경영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