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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학 겨울호에 시 3편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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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광집 시인 |
지역향토 작가 최광집 시인은 최근 발행한 ‘생활문학’ 겨울호(117집)에 동시 3편을 내고 시詩 부분 작품상을 수상했다. ‘자장가 부르는 호박, 농사꾼 오리, 꽃 별과 같이 놀고 싶어’ 등이다.
최광집(사진) 시인은 오래전 대한불교 조계종 산행수기 입상, 한국생활문학 제38차에서 시 무분 신인상, 아동문학세상 제87회 동시부분 신인문학상, 저서로는 ‘자네, 쉬었다 가게’를 출판했으며 100여편의 동시를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