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9일 미로면 내미로리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주택이 전소 되는 피해를 입은 남 모씨 가구에 미로면 지역사회단체 8개 단체(미로면 리장협의회, 구룡회, 개발자문위원회, 오십천봉사회, 여성단체협의회, 의용소방대, 농촌지도자협의회, 보일러협회)에서 12월 22일, 위로금 270만원을 전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