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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미로면 무사리 경로당 신축공사가 완공돼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취미 및 여가활동의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준공식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미로면 무사리 경로당 현지(삼척시 미로면 무사길 216)에서 김양호 삼척시장님과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에 완공된 경로당은 총사업비 2억여원을 들여 연면적 90.48㎡의 지상 1층으로 신축되어, 노인들의 친목 도모와 취미 생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 어르신들의 여가활동과 행복 나눔터가 되길 바라며, 어르신 복지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영위를 위해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