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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시도, 229개 시군구 대상, 지난해 10월 ~ 올 9월까지 평가
복지평가 6개 기관상 수상으로 전국 최고의 복지 지자체 증명!!
동해시는 2017년 사회보장 정보시스템(행복 e음) 구축·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정보 보호 분야에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17개 시·도,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올 9월까지 개인정보보호 실태와 교육 실적을 중심으로 평가하였으며 복지대상자의 적정한 관리 및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의 지속적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 5곳을 선정하였다.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은 각종 사회복지급여·서비스 지원 대상자의 자격 및 이력에 관한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지자체의 복지 업무 처리를 지원하는 행복 e음 정보시스템을 말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개인정보 보호 실태 조사 결과 단 한건도 개인정보 보호 위반 사항이 없었으며 높은 개인정보 교육 이수율 그리고 교육대상자를 현행화하여 관리함으로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효과적인 시스템 운영과 적극적인 교육 지원 활동, 개인정보 보호 등 사회보장정보 시스템 활용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에 따라 본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시는 올해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 ‘최우수’기관상과 우수사례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통합사례관리·민관 협력 활성화 ‘우수’기관, 복지전달체계개편 찾아가는 제공분야 ‘우수’기관, 자활사례관리 우수사례 ‘중앙자활센터원장상’등 복지 부문 각종 상을 휩쓸면서 명실상부한 최우수 복지 지자체로 우뚝 솟았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나날이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개인정보 관리에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으며 내년에도 복지 선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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