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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주) 동해공장(공장장 추대영)은 공장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600만원으로 백미(20kg) 80포, 라면 80박스를 구입하여 지난 12월 20일 삼화동 관내 소외계층에게 물품을 전달하는 「2017 사랑의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쌍용양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지역 사랑을 위한 나눔 운동을 실천하는 지역 기업이다.
본 행사에는 쌍용양회(주) 소속 직원 20명이 삼화동 관내 “1과 1촌” 자매결연을 맺은 동네를 직접 방문하여 삼화동 소외계층 53가구에게 손수 전달하고 위로하였다.
또한, 쌍용양회 동해공장은 지난 11월 28일 삼화동 관내의 에너지 빈곤계층 64가구에 11,400장의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도 펼친바 있다.
쌍용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삼화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 사회에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