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6일 동해시청 매화회와 함께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 활동
동해시청 물방울봉사단(회장 박태옥)은 동절기를 맞아 지역 주민과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지난 12월 18일 물방울 봉사단 회원들이 십시일반 스스로 모은 회비로 사랑의 마음을 담아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일백만원을 기탁하였다.
동해시청 물방울봉사단은 매일 정기적으로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한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 16일에는 묵호동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동해시청 매화회(회장 전경희)와 함께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성금모금에 참여한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을 위한 배려와 소통하는 마음들이 하나하나 모여 동해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자.”고 전했다.
박태옥 회장은 “우리 주위에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물방울봉사단 회원들과 동해시민을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 100만원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