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정혜선)는 십시일반 모은 자체경비(1백만원)로 12월 12일 미로면 복지회관에서 직접 만두를 빚고, 떡꾹떡 40kg을 구입하여 직접 빚은 만두와 함께 관내 독거노인 70명에게 13일 전달하여 훈훈한 나눔의 정을 함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