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부터 2년간 동해시여성단체 협의회 회장 수행
12월 22일 새로운 임원진 구성, 이·취임식 내년 1월 예정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올 12월 월례회의를 개최하면서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대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송정순’씨를 선출하였다.
2018년부터 2년간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갈 송정순 회장은 2009년부터 2017년 6월까지 다년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해시협의회 부회장 및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현재는 동해여성대학 회장, 북평여고 총동문회 상임부회장, 동해농협주부대학 15기 회장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송정순 회장은 천곡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남편 문태은씨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는 다가오는 12월 22일 총회에서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고 이·취임식은 내년 1월에 개최할 계획이다.
여성단체 상호간의 협력과 친선을 도모하고 여성의 의견을 사회에 반영하여 복지사회를 이루기 위해 1982년 구성된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1,612명의 회원으로 여성친화도시 공모사업 추진 및 저출산 보조금 사업 추진 등 성 차별을 시정하고 능동적인 여성상을 부각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