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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상가 대표 김홍수씨와 ㈜태한 대표이사 강영기씨
북삼동(동장 강성국)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나눔으로 행복한 나라,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후원금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2월 8일엔 북삼동에 거주하며 매년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월드상가 대표 김홍수씨가 불우이웃돕기 성금 5백만원을 기부하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 운동에 앞장섰다.
이어서 ㈜태한 대표이사 강영기씨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백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탁하였다.
강성국 북삼동장은 “기부자의 소중한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이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