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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부터 매년 백미 10kg 50포씩 250포의 사랑의 쌀 기부
삼화동 석현사(주지 묘현스님)에서는 동절기 사랑의 쌀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2월 8일 석현사에서는 백미 10kg 50포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구 50가구에 전달하고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석현사에서는 2013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백미 10kg 50포씩 250포의 사랑의 쌀을 전달하여 왔다.
석현사(주지 묘현스님)은 “저소득가구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작으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및 나눔 활동에 참여할 것”을 약속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