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삼척시 사회복지업무담당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20명 참석
동해시는 지난 12월 4일 동해시청 본관 4충에서 ‘2017년 찾아가는 복지정책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지방자치단체 신청을 받아 추진하였으며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동해시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보건복지부 윤대중 서기관의 ‘새정부 복지정책 방향과 변화’, 서울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오영철 소장의 ‘장애인 학대 및 성범죄 예방교육’으로 총 4시간동안 진행되었다.
아울러 동해시·삼척시 사회복지업무담당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총 120명이 참석하여 지역 내 복지에 대한 큰 관심과 호응을 확인하였다.
참석자는 ‘모두가 누리는 포용적 복지국가’를 국정과제로 한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폐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아동수당 도입, 기초연금 인상 등의 정책으로 앞으로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아울러 다양한 사례중심의 장애인 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장애우 인권에 대한 경각심과 장애인 성범죄의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모두가 바쁜 연말에 찾아가는 복지정책 설명회를 동해에서 개최함으로써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및 공무원들에게 도움이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향후 변화되는 복지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모두가 행복한 동해시 실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