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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희망날개클럽 아동들의 꿈을 향한 도전과 결실 그리고 새로운 도약’ 진행
월드비전 동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신)에서는 저소득층 아동의 꿈 지원을 위한 ‘꿈꾸는 아이들 희망날개클럽’ 사업을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와 함께 하고 있다.
2017년 희망날개클럽을 통해 선발된 12명의 아동은 자기성장계획서를 바탕으로 1년 동안 꿈을 향한 도전을 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과학 고등학교 진학, 부사관 학과 대학진학, 문화예술 및 스포츠 분야에서의 대회 입상과 우승 등 이공, 문화예술, 체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희망날개클럽은 2018년도 꿈날개클럽으로 그 명칭을 바꾸고 아동들의 꿈을 더 크게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준비를 하고 있다. 꿈을 찾아가는 아동(중·고생)을 지원하는 꿈날개 주니어, 꿈이 명확한 아동(중·고생)을 지원하는 꿈날개 시니어 그리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꿈날개 리더스로 좀 더 세분화하여 진행된다. 또한 참여 대상의 범위도 확장되며 꿈을 이루어 가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좀 더 실제적인 지원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미래의 꿈인 아동들을 위해 새롭게 도약을 준비하는 꿈날개클럽이 지역사회에 든든한 꿈의 다리가 되어주길 기대해 본다.
*꿈꾸는 아이들 희망날개클럽: 꿈을 가진 아동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 나아가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전문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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