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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평연료전지발전소 부지 |
동해시.번영회 등 산업단지 목적에 맞지 않다
가을부터 토목공사가 진행중인 북평공단내(오른쪽 갈천동 입구) ‘동해 바이오 화력(주)’의 최근 연료전지 발전소를 북평 국가산업단지에 조성중에 동해시와 번영회, 동해경제인연합회 등 반발에 부딪혀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
동해시와 시민단체는 북평공단 조성 목적은 일반 사업체 전용 부지 라곺 바이오 화력 측에 재고를 요청했다. 이에 화사측은 당초 추진하려던 연료전지 발전소 사업계획 부지에는 사업을 하지 않겠다며 “산업단지 내에 제조업체를 유치해 일자리가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동해화력 관계자는 “북평산업공단지에 연료전지 발전소를 건설하려 했으나 지역사회가 제조업 중심의 산단 입주를 원하고 있는 약 5000억원이 투입되는 100㎿ 연료전지 사업은 공해산업도 아닌데 반대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며 억울한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