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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시민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주는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12월중 찾아가는 민원행복의 날을 12월 6일 정라동에서 개최한다.
삼척시는 지난해부터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민원행복의 날로 지정하여 삼척시장이 직접 시청 민원실에 근무하면서 240여 건의 민원해결을 했으며, 올해부터는 12개 읍면동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행정을 실천하여 각종건의사항 292건을 해결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 마지막 민원행복의 날은 12월 6일 정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삼척시장과 직접 소통을 원하는 시민들 누구나 방문하면 각종 민원처리와 고충상담 등 바로바로 민원해결을 할 수 있음은 물론, 찾아가는 법률 홈닥터의 무료법률상담도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김양호 시장은 “시청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민을 위하여 시장이 직접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주민불편사항을 살피고, 내년도에도 다양한 민원시책개발과 실천을 통하여 시민중심 행복삼척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