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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부터 8일까지 10명, 18세 이상 북삼동 주민
북삼동(동장 강성국)은 겨울철 폭설을 대비하여 북삼동 관내 신속하고 효율적 제설작업이 가능하도록 ‘제설작업 참여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원 봉사자 공개 모집은 12월 8일까지 10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18세 이상 북삼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제설작업 자원봉사자가 되면 행정력이 다소 미치지 못하는 북삼동 관내 뒷골목 도로, 인도, 버스 정류장의 제설작업 참여 및 내 집 앞·내 가게 앞 눈치우기 솔선 추진을 위한 홍보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북삼동은 제설작업 참여자에게 안전한 동네를 위하여 개인의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여 봉사활동을 추진한 만큼 향후 산불감시원 선발요건 충족 시 우선 선발, 민방위 대상자 교육 인정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강성국 북삼동장은 “올 겨울 많은 눈이 예상되는 만큼 제설장비 준비,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설 취약구역 담당제 편성 운영, 자원봉사자 모집 등으로 주민 모두가 참여하여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에 등록 후 주민센터의 확인을 받는 경우 제설 작업 참여자의 봉사활동을 인정하는 제도를 시행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