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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웅녀골 큰잔치”가 동호동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석만)주관으로 10월 5일 오후5시40분부터 7시30분까지, 6일 오전10시부 오후 4시까지 동호동 웅녀마당(동호동 주민자치센터 옆)에서 펼쳐진다.
금년들어 제4회째 맞는 웅녀골 큰잔치는 보고 즐기는 체험행사 및 문화행사 위주로 함께 보고, 느끼며, 즐길 수 있는 동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문화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해 왔으며, 동호동 관내 각 사회단체 및 전 동민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이 되는 행사로 마련된다.
웅녀골큰잔치 첫째날(10.5)에는 동호동주민센터 동아리팀의 난타공연을 식전행사로, 개막식에 이은 섹스폰연주(동해섹스폰연합회), 패션품바댄스(동호동주민센터 동아리팀), 전국노래자랑입상자 공연(품금이:가수), 파워로빅댄스, 가수 나팔발 공연 등의 다채로운 식후공연 행사가 계획돼 있다.
둘째날(10. 6) 오전10시 추억의 먹거리(보리밥도시락, 달고나), 목공체험, 천연비누공예,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가면만들기, 웅녀주 시식회, 웅녀마늘까기 대회, 웅녀소원탑 포스트잇 사용 소원기재 등의 체험행사와 함께 오후2시부터 과거 부곡동에서 물을 길어오는 과정을 민속예술화한 “물지게싸움놀이” 시연을 시작으로 태권도시연, 동호동주민센터 동아리팀 댄스스포츠, 트로트 신동(이슬이) 공연, 섹스폰연주, 난타공연, 파워로빅댄스, 락밴드 공연 등의 문화행사가, 이어 행사 마지막에는 삼굿구이 시식으로 오전 10시에 점화한 고무마, 옥수수, 계란 각 500개를 개봉하여 참여한 시민들에게 각 1개씩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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