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노동조합(지부장 김창수)에서는 12월 1일 삼척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품으로 700백만원상당(연탄 5,000장, 라면 100상자, 과자 200만원)을 삼척시에 기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