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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오후3시40분 주기적 지원 및 자원 봉사 활동 전개
북평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저소득 소외 계층의 안정적인 생활 도모 및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협약식을 오는 12월 4일 오후 3시 40분 체결한다.
본 협약에는 북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지예),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태권), 한국동서발전(주)동해바이오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가 참여한다.
본 협약으로 동해바이오화력본부는 연1회 저소득 소외계층 가구에게 주거환경 개선(2천만원), 김장 나눔 및 명절선물 지원(1천만원), 자원봉사활동 및 후원물품을 후원하고
북평동행정주민센터와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뒷들나눔은행)는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위한 저소득 소외계층 및 위기가구 발굴, 나눔 활동에 대한 실적관리 등 행정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이지예 북평동장은 “이번 동해바이오화력의 후원협약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고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가구 위기 해소에 도움이 되어 지역사회 내 복지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