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일과 5일 오전11시 현진관광호텔 4층에서
동해시니어클럽 사업 참여자 1,500여명 참가
동해시는 동해시니어클럽(관장 양동호) 주관으로 2017년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 평가보고회를 현진관광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라는 주제로 12월 1일과 5일,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평가 보고회시에는 동해시니어클럽에서 수행한 29개 사업 참여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사업을 수행하면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애써준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또한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과 내년 시작하는 사업의 힘찬 발걸음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로 적극적 사업 참여자에 대한시장 표창도 수여 될 예정이다.
한편, 동해시 노인일자리사업은 매년 3개 수행기관 동해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시로부터 위탁 받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체 44개 사업에 2,300여명이 참여하였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노후생활 안정과 성취감을 고취시킬 수 있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일하기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경제적 안정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