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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임직원의 자발적 성금 438만5천원
GS북평화력발전소 內 ㈜수산인더스트리(소장 나용완) 임직원 일동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며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동해시는 지난 11월 27일 GS북평화력발전소 內 ㈜수산인더스트리 임직원 일동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동해 해오름천사(1004) 모금 운동에 438만5천원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나용완 소장은 “힘든 상황에 놓이신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수산인더스트리는 국가 기간산업인 발전, 석유화학, 시멘트 등 플랜트 건설부터 시운전, 경상정비의 기술력을 갖춘 종합전문회사이다.
기탁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및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양원희 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여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