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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는 7월 7일 정례조회에서 제 18회 으뜸소방관으로 선정된 소방위 양찬모(50·사진 오른쪽)에게 표창을 수여하였다.
삼척소방서에 따르면 양찬모 소방위는 지난 1990년 10월 15일 소방관으로 임용돼 친절과 봉사로 맡은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화재?구조?구급?민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하였으며, 특히 2012년부터 현장대응과 구조대에서 근무하며 구조 활동을 우수하게 수행하여왔다.
양찬모 구조대장은 “함께 노력한 많은 동료들과 함께하는 표창으로 받아들이고, 소방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충고로 알고 겸허한 자세로 더 열심히 생활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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