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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숨어있는 보물, 삼척의 四季를 찾아라’ 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1일부터 31일 까지 삼척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렌즈에 담아 응모한 496점에 대한 작품심사를 거쳐 선정된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 70점 등 총 80점의 입상작을 11월 25일부터 29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에서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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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상 <천은사> 이운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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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상 <천신제> 이지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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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 <장호의 찬란한 아침> 김우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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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 <용화해수욕장> 김원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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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 <꿈의 비행> 이종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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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작 <장호해수욕장 풍경> 신춘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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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작 <하늘 솔> 김성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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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작 <죽서루의 겨울> 김만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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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작 <폭포의 빛내림> 김성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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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작 <대보름줄다리기> 김건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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