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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삼화동 64가구에 연탄 11,400장 배달
쌍용양회(주) 동해공장(공장장 추대영)은 11월 28일 삼화동 관내 소외계층 64가구를 대상으로 임직원의 모금과 여직원 동호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연탄 11,400장(700만원 상당)을 배달했다.
이날에는 동해공장 임직원과 삼화동 통장협의회, 삼화초등학교 학생 등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배달 봉사활동이 전개 되었다.
한편 쌍용양회(주) 동해공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과 직원들의 1사 1촌 결연 마을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어 주위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