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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IC~북중삼거리 햇빛 어울거리 조성사업 공사 구간 |
11.25.~12.14까지 도로 절삭 및 포장작업과 중앙분리대 설치 등
동해시가 2015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7번 국도변 효가사거리에서 동해IC까지 2.5㎞구간 가로환경 조성사업인 ‘햇빛 어울거리 조성사업’의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햇빛 어울거리 조성사업’은 2014년 국토교통부의 도시 활력 증진 지역 개발 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국비지원 사업으로 2015년부터 3년간 가로 시설물 정비, 녹지대 설치, 도로확장, 보도정비 등의 주요사업에 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사업이다.
이의 일환으로 시는 오는 12월 14일까지 북중삼거리~동해IC, L=1.3km에 대한 도로포장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노면 절삭과 아스콘 포장에 따른 차량통제가 불가피함에 따라 우회도로 안내 등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공사기간 교통 혼잡을 줄이고자 출·퇴근시간(08시~09시, 17시~19시)을 피하여 도로 포장 작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집중 공사가 실시될 노면절삭 포장 공사 기간(11.27.~12.02./ 6일간)에는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므로 교통통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공사기간 중 동해경찰서와 협의하여 공사 중 주민불편이 최소화되고 계획된 기한 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한편 본 사업이 완료되면 도로 광장내 녹지대 신설로 시민 힐링 공간이 될 도시 숲이 조성되고 효가 사거리에서 동해 IC의 상습 지·정체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보행자 통행로가 확보되는 등 지역 주민의 불편사항도 크게 해소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