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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한동행정복지센터, 11월말까지 100여가구 단열 에어캡 시공 예정
발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의출)와 복지통장은 최근 한파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사랑의 뽁뽁이와 문풍지’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11월 24일부터 이틀간 관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정 등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20여 가구를 방문하여 단열재를 출입문과 창문에 부착하여 열손실을 막음으로써 실내온도를 2~3도 높이는 등 난방비를 최대 20% 아끼는 효과를 거두었다.
이번 봉사는 지난 해 진행된 사랑의 뽁뽁이 행사가 좋은 호응을 얻음에 따라 3개동(발한, 망상, 묵호)으로 확대 추진하게 됨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다.
향후, 11월 말까지 난방에 취약한 저소득계층 100여 가구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가가호호 방문하여 단열 에어캡을 시공할 계획이다.
정의출 발한동장은“올 겨울에도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이웃사랑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