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삼동에 소재한 회전공업사(대표 손계열)에서 지난 11월 23일 동해시를 방문,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하였다.
회전공업사 손계열 대표는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